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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덜소유 구도자입니다. 저는 요즘 고뇌에 시달리면 살고있습니다. 우선 애는 둘인데 이제 식구가 저 포함 5명 입니다. 왜냐면 장모님도 애보느라 함께 하시거든요. 뭐 장모님이 계시는게 전혀 불편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다지 불편하지도 않습니다. 불편한거는 뭐.. 꼬추바람으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 정도? 근데 이제 아들도 알거 다 알아서 빤쓰정도로 타협을 하고 싶은데 이제 풀착장으로 돌아다녀야한다.. 뭐 그정도.. 저는 요즘 여기저기 집을 수리하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. 원래는 인테리어 회사를 다니다가 하루에 13~14시간씩 ㅈ뺑이를 시키길래 LH에서 정시출근 정시퇴근으로 성실하게 월 300씩 땡기면서 자본을 증식시키고 있는 와중에 미장이고 코인이고 국장이고 개발살이 나는 바람에 자본이 흔~~..